자동차리스

현금, 할부, 리스, 렌터카 똑 부러지게 비교해주세요

 강호에는 고수들이 많습니다.

고수들 마다 갑론 을박하다보니, 학파(?)도 상당히 많습니다.

 

아전인수....

저마다 본인 유리한 곳으로 물길을 돌리고 있어서 ....

소비자는 정말 난감합니다.

 

아래 분석된 자료는 기회비용이라는 중요한 요소를 포함하여 경제적 부가가치(EVA) 차원에서 분석되었습니다.

소비가가 알고 싶어하는 원천 적인 질문의 답변이 될것으로 생각합니다.

 

 

 

자료를 내면 테클을 거는 분들이 또 많습니다. 한계를 말씀 드리겠습니다.

1. 할부는 평균 금리인 7%/년을 기준으로 작성했습니다. 더 낮은 금리를 사용할 수 있다면, 새롭게 계산하시기 바랍니다.

    이 자료는 2월 28일 기준으로 작성되었으며, 금융수수료는 메이저 3 개사의 견적을 받아서 합산한 후 단순 3으로 나눈 후 그 답을 기록하엿습니다. 이 역시 금융사마다 수수료의 차이가 발생할수 있습니다.

 

2. 렌터카는 점유율 1,2,3등하는 렌터회사의 견적을 받아서 합산한 후 나누었습니다. 렌터카 회사 마다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3. 리스는 이 비교를 시도한 회사인 카스피리스의 스윙리스 견적을 기준으로 하였습니다.

스윙리스는 48개월을 의무적으로 사용해야 합니다. 그러나 소비자가 36개월 조기 반환을 결정 할 경우, 패널티의 두 배를 예측하여 월리스료로 했습니다. 카스피리스가 비교하다보니, 특혜를 주었다고 할까봐서 패널티는 두 배로 계산하여 논쟁을 차단하였습니다. (위 견적과, 아래 리스료를 비교하세요)

 

4. 선수금은 없어지는 돈이라서, 비용에 합산하였고, 보증금은 돌려 드려야 할 돈이라서, 제외하였습니다. 단, 이자원가인 기회비용은 전부 계산 되었습니다.

 

5. 보험료는, 현금, 할부, 리스 모두 동일합니다. 처음 보험에 가입하는 사람 기준으로 비교되었습니다. 운전을 오래하신 분은 월 비용이 줄어 듭니다. 사고가 많으면, 올라갈 수 있습니다. 렌터카는 렌터카 회사의 요율을 적용 받기 때문에, 언급할 수 없고, 렌터료의 원가를 구성하고 있습니다. 

 

6. 정비비용은 15년간 자동차 시장에서 경험한 자료를 기준으로 하였습니다. 년간 3만 키로 사용, 표준 소모품 사용비용을 합산하여 단순 36개월로 나누었습니다. 1년차는 적고 3년차는 많습니다.

 

7. 리스 차량은 인수, 반환 모두 가능합니다. 렌터카는 기간문제가 있어서 반환이 필수 입니다.

 

8. 리스와 렌터는 반환을 기준으로 비교하였고, 이때 중고가치는 리스와 렌터사의 손익으로 구성되어 제외하였습니다.

현금, 할부는 구입가격 50%~55% 선 유지, 판매가격 35% ~45% 선 유지됩니다. 중고자동차 시장에서 동일 차종 20대의 가격을 조사하여 평균함. 본인 소유의 차량은 처분가격이 기준되어야 하나, 이러한 기준의 차이로 논쟁을 피하기 위해서, 최소 매입가격을 기준으로 하여 50%를 중고 가치로 판단하여, 분석되었습니다. 실제 더 낮은 금액을 회수하게 됩니다.

 

9. 기회비용은, 현금 구매자를 기준으로 하였습니다. 은행에 그 돈을 예치한다면..... 받을 수 있는 금리는 3% 대입니다. 그러나 자동차 시장의 손익분기점은 5% 정도 됩니다. 해서, 년 5%의 금리를 기회비용 금리로 고정하여 적용하였습니다.

 

10. 월 부담금에는 기회비용 값이 마이너스 되어 있습니다. 기준점이 현금 구매이기 때문입니다.

해서, 실제 비용은 현금 구매의 경우, 비교대상에서 마이너스 한 금액을 더해서 판단하시기 바라며, 각 상품에서는 기회 비용을 차감하지 아니한 금액이 총 비용이 되니, 주의 하시기 바랍니다.

 

11. 현금과 할부 차액이 왜 발생하나요? 이자율의 차이입니다. 할부는 7% + 금융수수료, 현금은 5%의 이자로 계산되었기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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