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리스

자동차의 이용... 리스,할부,렌트,현금 어느 것으로 할까요?

달리기를 하면 1등을 해야 금메달을 줍니다.

2등도 열심히 뛰었는데....하나 더 주면 좋을텐데...

 

공부도 마찬가지입니다.

열등생도 있고 우등생도 있다고합니다.

책상 머리에 앉아서.....무한한 상상력을 발휘하여 인생의 깊이를 차곡이 쌓아 가는데....

성적이 나쁘면 열등생이라 하네요.... 



 

 


열등생과 우등생, 1등과 2등..... 세상의 기준입니다.

삶의 향기는...이러한 기준을 지향 하지만, 가볍게 넘어서서 오늘에 충실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서론이 길었네요

 

차 얘기로 돌아가 보죠....



 



현금, 할부, 리스, 렌터카.....

네 가지 방식 중 하나로 우리는 차를 이용중입니다.

1등은 누구고, 우등생은 누구인지 우리는 참 관심이 많죠?

 

그래서 구입 전에 비교를 합니다.   고시공부를 하듯이 최선을 다합니다.

견적도 평균 7장 받는다고 하네요....

그런데 이게요.... 산수입니다.

아.. 요즘은 수학이라하네요

이 수학만 나오면 통상 10점 내지 20점이 반평균이라고 하네요.... 참 희한하죠.

한 시간동안 정말 열심히 문제를 푸는데......

그래서 현금도, 할부도, 리스도, 렌터카도 다양하게 팔리는 것입니다.

 

시험을 보았으니, 정답은 맞추어 보고 또 다음을 다짐해야 하지 않을까요?

맞추어보죠..... 




 

 



현금, 할부는 내 돈의 원가와 남의 돈의 원가의 차이입니다.

쉽게 설명하면...이자의 차이입니다.

현금이 많다면 당연 할부보다 유리하겠지요....

그런데 남의 돈을 7%/연 로 빌려서 내 돈을 만들고, 현금으로 원샷..... 구매합니다.

와 멋지다 그죠... 그런데 이 분은 연간 2% 손해를 보게 됩니다.

세금까지 3%/연의 이자 손해를 봅니다.

예금과 대출 구조를 감안할때, 평균적으로 그렇다는 것입니다.

 

현금이 참 많습니다. 어디에 쓸지 모르는데...

이러한 분들의 특징은 돈을 잘 운용한다는 것입니다.

서민은... 2% 정기예금 들고, 은행 빌딩 올려 주면서도.... 목돈 된다고 좋아할때, 이런 분들은 이러한 저금리 시대에도 5%/연 이자를 발생시킵니다.

한마디로 도사죠....

보기 좋게 원샷 .... 안합니다.


 

현금, 할부의 가장 핵심적인 속성은 이정도로 짚어 두겠습니다

 

리스와 렌터카 입니다.

어떤게 좋은가요?

실은 저도 모릅니다.... 다 좋습니다.

리스는 금융이 본질이라면, 렌터카는 임대가 본질입니다.

큰 의미에서는 둘다 임대입니다만..... 혈통이 다른 샘이네요...

 

해서, 비교하기 위해서 현금+할부= 할부, 리스, 렌터카 세 가지로 좁혀서 살펴 보겠습니다. 



 

 


우선금리의 비교입니다.

부실이 발생했다고 가정을 하겠습니다.

할부는 이용자 명의로 되어 있습니다.

채권을 추심하는 절차가 복잡하고 비용이 많이 듭니다.

리스도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만,  명의가 리스회사이기 때문에  운행지배권만 포기하면 됩니다. 

이런 측면에서 소유권을 포기 시켜야 하는 할부 보다는 매우 쉬운 편입니다.

그래서 할부와 리스는 금리 구조가 달라지게 됩니다.

리스 금리가 저렴한 이유입니다.

 

렌터카는 채권 회수 절차가 더 간단한데, 왜 같이 비교하지 않나요?

답답하시죠... 렌터카는 금융업이 아니라서, 그렇습니다.

해서 은행이나, 채권발행, 심지어는 리스회사나 할부회사에서 조달이 이루어지는데.... 금리는 매우 높아집니다.

 

정리하면 금리는 리스<할부<렌터카 순으로 비싸집니다.

 

다음으로 위험도 입니다.

100만원 벌었는데, 50만원이 손해 났다면 50만원 번것입니다.

그런데 60만원 벌었는데, 손해가 없으면 60만원 다 번거죠...... 60만원 번 사람이 훨씬 더 나은 사람이죠.

시장에서는 부실이라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 부실은 사람 마음대로 하는 것이 아니라 오랜 기간 동안 다양한 고객이 남긴 발자취의 통계인 샘이지요....

할부와 리스를 살펴 보면, 할부의 부실이 더큽니다.

리스는 부실이 거의 없는 수준입니다.

돈을 가진 사람이라면...  리스에 빌려주고 싶을까요? 할부에 빌려주고 싶을까요?

당연 리스입니다.

해서, 이러한 위험 부분에서도 리스가 유리합니다.

원가의 구조를 설명 한것입니다,

 

또 렌트는 빼고 얘기하네요... 

렌터카는 임대업이다보니, 금리 즉 위험관리 부분에 있어서 체계적이지 못합니다.

해서, 진입 자체가 어렵지 않도록 되어 있어서 누구나 진입할 수 있습니다.

한마디로 대문을 활짝 열어 둔 샘이죠... 그러다 보니 누가 들어가요?

배고픈 사람들이 많이 들어갑니다.

그러다 보니....  부실율이 매우 높습니다.

조달금리가 올라가는 원인이지요....

 

해서 위험도 측면에서도 리스<할부<렌터카 입니다.

 

마지막으로,  차량 이용이 끝나는 시점입니다.

 

차는 한대 구입하면 평생 탈것 같지만, 일정 기간 밖에 사용하지 못합니다.

그 기간이 대략적으로 3~5년 정도입니다.

처음 차가 출고되어 명의가 변경된 구간을 살펴 보면 대략 패턴이 나옵니다.

이런 근거로 말씀 드립니다.

 

할부는

금전을 빌리는 목적이기 때문에, 이러한 구간 설정이 매우 자유롭습니다.

팔고 싶을 때 팔아버리면 됩니다.

리스와 렌터카는 약정 기간이 있어서 고정되어 있고, 이를 어기면 패널티가 있어서 난감합니다.

끝내는 시점에서는 할부가 가장 유리하고<리스, 렌터카 순이네요

 


그런데, 완주를 한 다음에 그동안 비용을 체크 할 필요가 있네요.....

실사용 비용의 비교인 샘입니다.

 중고자동차 처분입니다.



 



할부는 자유롭게 처분일자를 지정합니다.

시장가격에 매우 민감하게 적응합니다.

 

리스는 일정 금액을 보장 받고 있습니다.

더 높은 가격으로 처분도 가능하고, 시장 가치가 낮아지면, 잔존가치되로 반환이 가능하여, 안전하게 일정 구간의 비용을 확정 할 수 있습니다.

 

렌터카는, 반환 목적이라서 손익이 없습니다.

인수할 경우에는 영업용 차량에서 자가용으로 부활해야 하기 때문에 절차가 복잡하고, 부가세를 부과하는데 환급이 되지 않아서 10%의 잔존가치가 낮아지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중고시장에는 판매 가격과 구입 가격이 공존하고 있어서, 주관적인 판단을 하기 때문에 어느 것이 유리하다는 것을 답 드리기 어렵습니다.

그러나, 일정 금액이 보장되고 있는 방법이 효과적이라고 판단하면.....

 

리스<할부<렌터카 순으로 자산의 가치를 높일 수 있다고 정리해 보겠습니다.

 

여기까지 잘 읽어 보앗는데도, 그래도 잘 모르시죠.....

네 어렵습니다.

1+2=3 이라는 공식이 딱 대입되면 좋은데.....

수학문제인데도 불구하고 그렇게 계산되지 않는다는 점에서 이 비교는 매우 어렵습니다. 



 

 


그래도 결론은 내려보죠....

똑같은 모양과 옵션과 가격이 같은 자동차라고 한다면.....

리스를 이용하십시오.

살펴본바와 같이 비용이 절감되고, 자산의 가치를 보장 받고 있어서 미래의 어떠한 결정에도 가장 합리적인 비용이 산출되는 구조 입니다.

 

특히 스윙리스는 할부제도가 지닌 장점중에  매각시점의 자유로움...이러한 부분을 잘 보장하고 있습니다.

의무 사용기간을 두어서 일정 시점이 넘을 경우, 처분의 자유가 보장되네요...

할부보다 완벽 하지는 않지만, 매우 효율적인것 같습니다.

그리고 렌터카가 지닌 장점중에 정비서비스 부분을 지원하기 때문에, 유연성과 편리성을 모두 갖추었다는 평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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