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리스

터지기 전에 체크하자!



리스 시장이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다.
 군더더기 비용이 빠지면서 소비자에게 유리하게 흘러가고 있어서, 그나마 다행이다.
그러한 가운데, 소비자와 공급자간의 정보의 격차를 이용하여, 소비자를 현혹하는 경우가 있어서, 계약시점에는 잘 체크하여, 손해 나는 계약을 해서는 안된다.
리스를 잘 모르면, 전문가의 상담을 받으면 된다.

최근 유행하는 방법으로는 잔존가치를 쭉~~~~ 올려서, 리스료를 낮추는 방법이다.
리스료는 보증금의 이자와, 잔존가치가 리스료에 영향을 끼치는데....
보증금의 이자는 최근 저금리 구조를 타고 있어서, 리스료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하다.
그러나, 잔존가치는 바로 크게 영향을 끼친다.
잔가를 10% 높이면 10%의 리스료가 내려가서, 이러한 풍선 효과를 모르는 소비자는 혹하기 마련이다.
계약이 잘 되었는지 잘못 되었는지 분간이 안되더라도, 새 차의 기분에 젖어 있는 경우가 많다.
사실, 리스는 금융 상품이라서, 고도의 지식을 요구하는 상품인데. 차는 누구나 이용하는 품목이라서, 거리낌 없이 이용하다보니, 리스 이용자가 마치 전문적인 수준으로 착각하여, 계약하는 경우가 흔하다.
그러만 반드시 댓가를 치른다.

과도한 잔존가치는 시한 폭탄의 시작 버튼을 누른것과 같다. 
중고 자동차 거래사이트에 접속하여 거기서 딜러 한사람 선택해서,
리스를 이용하고자 하는 차량의 중고판매 가치를 체크해 보면,
지금 잔존가치의 적정성 여부를 알수 있다.

애써 본인에게 인입하여, 잔가를 합리화 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 체크하여, 설정된 계약서의 잔가가 낮으면, 좋은 계약이다.
현저하게 낮으면, 할부거래를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
높으면, 십중팔구, 만기에 반환시에 폭탄이 터진다.

상담과정에서 본 내용이다.
딜러에게 물의면, 패널티 없어요....라고한다.. 당연하다. 리스가 종료되는데, 무슨 패널티가 있을까요?
"감가" 라고 한다. 차의 상태를 보고, 차량의 가치를 깍는 것을 말하는데.....
이러한 부분에 과도한 감가가 이루어진다.

이 과정도 살펴보면....
계약했던 딜러는 어디가고 없다.... 십중팔구 다른 업종에 있을 확율이 높다.
근거는 하나도 없다...... 계약서는 표준계약이다. 어느 회사나, 내용면에서는 대동소이하다.
반납하는 곳은 리스회사의 위탁사다. 즉 중고매매업자다.
깍고깍고 또 깍아야 남는 사람들이다.
소위 말하는 사장 나오라고해..... 소리쳐도,
금융회사 사장이 나올리 만무하다.
결국 소비자의 몫이다.
대전에 계시는 한분은 제네시스를 이용했는데, 패널티가 높아서, 하다하다 안되니, 결국은 눈물을 보이더군요.
인수하자니, 돈이 없고, 반환하자니, 패널티 물고, 금리가 15%/년 선에서 연장을 하고 말더군요...
제 고객이 아니라서, 나서지도 못하고, 지켜만 보자니, 답답함을 금치 못했습니다.

이런 계약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귀하가 모르는 곳에 귀하의 돈이 새고 있습니다.
전문가 상담을 꼭 받으신 후 이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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