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리스

타이어 10,000개 지급 돌파!

아.... 아깝습니다.

1억되는 차는 원샷.....
아낌없이 한방에 결정하는데......
신발보다 싸다는 타이어는 내 돈 쓰기 너무 아깝죠?

그래서, 타이어를 지급하기 시작한지......
6월 1일로 10,000개를 지급하였습니다. 

안전한 자동차 생활.....
우리가 할일이 무엇 있겠습니까?
A/S 망 좋고, 보험 서비스 좋고........다 내노라는 대기업이 서비스를 제공하기 때문에,
아무리 잘난척 해도, 소비자의 눈 높이 충족은 어려운 부분입니다.

그래서
심리적인 안정감을 드리는 일 밖에
소소하게 세어 나가는 주머니를 봉쇄하여, 걱정 없이 자동차 생활 할 수 있도록 하는 일만이
우리 카스피리스가 할수 있다는 판단이.....
적중했습니다.

동 기간 계약 자료를 보니....
 우연인지 모르겠지만,
일반 리스 ----- 정비서비스 제공하지 않은 자가용
대비하여,
스윙리스 ----- 정비서비스 무상제공 하는 자가용
의 사고 율은 두배 이상 차이가 나네요

좀 더 심도 있는 연구가 필요하겠지만, 소비자의 심리도 안전한 자동차 생활에 영향을 끼친다는 사실을 알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타이어 10,000개 지급은 안전한 자동차 생활에 크게 기여했다는 판단을 합니다.

이 시점에 소회를 밝히면 ....

언짢은 일도 있었어요
즐거운 일은 생략하고 시끄러웠던 일을 약간 소개하면....

4만 5천.....
타이어 4개를 교환해달라고 합니다. 최고급 타이어를 지목하네요. 그리고 스노우 타이어도 같이 해달라고 합니다.  
첫째, 교환 시기가 안되었으니, 조금 더 사용해 주실 것을 권유. (계약서 60,000Km시점)
또한 동급 기준 국산 타이어로 약속되었으니, 업그레이드 된 부분은 개인 부담이라고 안내....
스노우 타이어는 지급 대상이 아니다.  계약사항을 읽어 보시라 안내.

소비자를 봉으로 아느냐고 고발을 하신다고, 아마.... 몇일 동안 참 애쓰신 모양입니다. 
결국 소비자 단체에서 전화가 왔어요....
그래서, 계약서를 보내 드렸더니,  어떻게 얘기가 되었는지.....
미안하다고 소비자가 전화했네요.
 
타이어 무상교환 서비스는 
순수한 서비스입니다.
소비자의 돈을 받아 두었다가, 지급하는 저축성이 포인트의 지급이 아니라,
중고자동차의 가치를 높여서, 창출되는 이익의 상당 부분을
차를 사용한 소비자에게 돌려드리는 서비스 이기 때문에, 사실상 원가계산 대상이 아닙니다.
그러나, 소비자는 내돈 맡겨 둔것으로 착각하는 오해가 많았습니다.

초기에는 그랜저 기준으로 300만 포인트 그러니까 300만원 상당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었으나,
현재는 약 150 만 포인트를 제공중이니까..... 초기보다 50% 정도 포인트가 줄어들었어요...

그 이유는
단어가 좀 그렇습니다만 떼를 쓰시는 고객님이 타인의 서비스 확대를 막는 결과를 가져오고 말았습니다.

정비서비스의 기준은
차를 만드는 자동차 회사가 가장 잘 알것입니다.
그 비용을 지급하는 카스피리스야 무엇을 알겠습니까?
그래서, 자동차를 구입하면 제공되는 메뉴얼에 나온 기준되로 지급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때로는 과잉정비를 요구하면서, 업무를 마비시키는 고객님이 왕왕 계셔서, 
그 손실은 고스란히 다음에 이 좋은 서비스를 이용하시려는 고객님이 피해를 보게 됩니다.

예를 든 고객님도 
카스피가 사과를 받고 나니, 서먹해서, 업그레이드는 못해 드렸지만, 타이어 교환해 드렸습니다.
그리고 나서도 그해 겨울에 스노우 타이어로 다시한번 시끄러웠습니다. 
올초 벤츠로 바꾸어 타시겠다고 견적 요청한것, 거부했습니다.
이 불황에 한대라도 더 팔아야 하는 입장이지만, 더 많은 소비자의 이익을 고려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카스피리는 철학을 가진 회사입니다.

고객님이 안전한 자동차 생활이 우선입니다.
공동의 이익을 헤치는 일은 하지 않습니다. 

앞으로도 안전한 자동차 생활을 위해서 무엇이 필요하지, 보이지 않은 곳에서 늘 찾고 연구하여 서비스 하겠습니다.

타이어 10,000개 지급..
주머니가 털렸으니, 축하할일은 아니죠?

아.... 아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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