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리스

아우디, 폭스바겐 40%할인설에 대하여.....

뜨거운 논란이 진행되는 아우디 폭스바겐 적체 차량 처리.....

40% 할인설까지 떠 다닌다......


혹 관계되시는 분이 이 글을 읽는다면......

아우디 폭스바겐이 한국내에서 다시 영업을 하고 성장하기 위해서는 적체 차량의 손익을 따지기 전에, 무조건 역외로 되 가져가야 한다.


손도 안댄 깔끔찬 차를 40% 할인 한다면, 바보가 아닌이상 바라만 보고 있지 않을 것이다.

수요가 폭발적이라는 것 잘 안다.

묶인 자금도 순식간에 해결되는 것도 잘 안다.

그러나, 이로 인해서, 기존 소비자와, 앞으로 아우디, 폭스 바겐을 염두에 둔 소비자의 외면 현상이 아우디 폭스 바겐의 성장에 반드시 장애가 될 것이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손익을 따지면, 필패다.


이번 적체차량의 규모가 커서 그렇다. 중고자동차 시장을 충분이 움직 수 있는 물량이기 때문이다.

단발성이라고 주장을 하지만, 입 다문 많은 소비자는 지켜 보고 있을 뿐이다. 그리고 다시 차를 선택 할 때는 아우디, 폭스바겐을 제외하고 선택하는 것이 우리 국민성이다.


차선책으로는

적체된 전물량을 한국 아우디 폭스 바겐이 전량 인수하라!.

그리고  랜탈회사를 설립하여, 전국에 분산시켜, 단기 랜탈 사업을 하시라. (필자가 기꺼이 조언해 드릴 수 있다)

그러면, 우리 국민이 누구나 부담없이 필요할 때, 아우디, 폭스바겐을 이용할 수 있고, 이미 알려진 바와 같이 우수한 품질을 느낀 국민이 아우디, 폭스 바겐을 왜? 외면하겠는가?

마케팅도 이 보다 더 좋을 수 없고, 한번 고객은 영원히 아우디, 폭스 바겐이 보호 한다는 메세지를 전달하면, 머지 않은 시점에, 우리나라 자동차 점유율의 숫자가 바뀔 수 도 있는 폭발적인 힘을 가질 수 있다.

파이낸싱도 그리 어렵지 않을 수 있다, 금융기관도 적극 햡조할 것으로 낙관한다.


적체 물량 처분에 동참하는 정해진 수 만명은 아우디, 폭스 바겐에 도움이 안 된다.

한국 속담에, 물에 빠진 사람을 구해 놓으면, 보따리 내 놓으라는 말이 있다.

40%의 헐값에 처분한다면, 쌍수들고 환영하고 박스를 보내겠지만, 돌아서면, 불만을 얘기할 것이다. 그로 인해서, 기존 젊잖은 고객, 정말로 아우디와 폭스바겐의 철학을 이해하고 기꺼이 댓가를 지불한 대 다수의 고객에게 재산적 가치를 하락시켜, 등에 칼을 꽂으면....반드시 부메랑으로 아우디 폭스바겐을 다시 칠 것이다.


18년... 자동차 시장에서 바닦을 기다보니, 쪼메보는 시각으로 고언을 드린다.

잔잔한 호수에 돌을 던져서는 안된다.    

긴 호흡 하시고, 앞뒤 잘 살피시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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