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리스

임대상품, 자동차 리스, 랜탈 잘 보고 계약 해야 한다.

자동차 임대 시장이 성장하면서, 공급자도 하루가 다르게 늘어 나고 있습니다.

진정성 있는 곳을 찾기가 어려워지죠? 그래도 잘 찾아 보시면 소비자의 권리를 모두 누리는 합리적인 상품을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오늘 새해 첫 날

리스 영업원이 운영하는 홈페이지를 쭉 살펴보니,  마케팅 기술이 너무나 뛰어난 것 같습니다.

어떤 곳은 그냥 줘 버리는 것 같은 착각에 이르게 하는 곳도 있네요

이럴 때 일수록 차분하게 꼼꼼하게 체크하여, 소비자에게 진정한 이익이 되도록  상품을 선택해야 할 것입니다.


우선

차량가격의 확인입니다.

차량 가격, 옵션가격이 동일한지 체크하세요


둘째, 프로모션입니다. 프로모션은 어디를 가든 같습니다.

    그러나, 프로모션이 수시로 바뀌다 보니, 적용하는데 있어서, 약간의 시점 차이가 있으니, 반드시 되물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세째, 리스의 조건 확인입니다.  보증금액과, 보증금율도 서로 다룰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보증금 30% 라고 가정하면, 차량가격 기준과, 취득원가 기준의 금액이 다를 수 있으니, 금액 기준으로 반드시 비교하세요 


네째, 선수금, 선납금은  돈을 지불함과 동시에 사라지는 것이니, 꼭 조심하세요

 보증금은 리스 만기시에 환급되는 돈입니다.  선수금, 선급금은 비용, 보증금은 자산입니다.


다섯째, 자동차 세금의 포함 여부를 체크하세요

리스는 대부분 자동차 세금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순간적으로 저렴하게 보이려고 이를 빼는 경우가 있으니, 꼭 확인하여 비교하세요


여섯째, 잔존가치의 체크입니다.

잔존가치 금액을 뚫어지게 바라 보세요

무엇이 보이나요?

년간 보통 3만 키로를 기준으로 합니다. 3년이면 9만키로 입니다.

9만 키로 3년 된 자동차

12만 키로  4년 된자동차

과연 얼마에 팔수 있을까요?  그 금액이 잔가와 어떤 연관 관계에 있는지 고민하세요

잔가 X 120%(중고 시장의 세금과 유통 비용이 구입가의 약 20% 선입니다)

 금액으로 귀하가 중고를 구입한다고  가정해 보세요, 과연 나 라면 저 중고를 살 수 있을까?

과도한 잔존가치는 귀하에게 다시 돌아올 비용입니다.


마지막으로 리스는 인수와 반환이라는 두 가지 포인트를 제공한 상품이라서 어떠한 금융 상품 보다 유리한 구조입니다.

그런데 인수와 반환은 리스 종료 시점에 소비자가 선택하는데.....


가만히 보면, 리스 계약 시점에 이러한 선택이 한 쪽을 리스회사에 빼앗긴 상태에서 계약을 합니다.

왜?

잔가가 높으면 인수할 경우,, 불리합니다. 그럼 묵시적으로 인수를 포기한 것이죠

잔가가 낮으면, 반환이 불리합니다. 그럼 묵시적으로 반환을 포기 한 것 이잖아요

그런데도 리스 좋다고 계약을 하시는 분들이 거의 대부분입니다.

이러한 현재의 리스 시장에서도 많은 소비자가 리스를 찾아 주고, 리스회사는 비교적 위험 없이 상품을 운영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 리스 시장은 두 가지 포인트의 장점을 하나의 계약에 모두 담아야 합니다.

소비자가 가장 이득이 되는 반환 시점과

가장 이득이 되는 인수 시점을 소비자가 선택하도록 해야 합니다.


그 방법을 담은 유일한 리스회사가 바로 여깁니다.

회원 가입 후 견적을 보세요,

4년부터 반환이 자유롭게 하여, 잔존가치가 가장 높은 시점에 소비자 선택을 받아 쓰고 반환 하는 고객의 니즈를 담보하고 있습니다

5년 만기 시점에는 잔가가 낮아서 인수시 취등록 비용을 최대한 낮추어 소비자 이익을 보장하고 있습니다.


직접 살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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